와이프의 친정이 강동입니다. 그래서 가끔 강동이나 하남에서 식사나 차를 마실 때가 종종 있는데요.이날은 간단히 브런치로 배를 채우고자 하남점에 위치한 록시드캬토를 다녀 왔습니다.
록시드캬토는 딱히 검색을 하고 찾아간 것은 아닙니다. 다만 브런치와 차를 동시에 마실 수 있는 곳을 찾았었는데요. 하남 상권이 있는 상가주택가를 차를 타고 돌다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들어간 곳입니다. 막상 주차를 해 놓고 들어가보니 럭셔리해 보이는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브런치 종류는 몇가지가 있었는데요. 저희는 스크램블된 계란과, 팬케익, 프렌치토스트, 소세지, 베이컨이 등이 보이는 그림을 보고 선택을 했습니다.
음료는 저는 아아를 마시고 와이프는 자몽에이드를 주문했습니다. 또 스프가 먹고 싶어서 양송이 스프도 함께 달라고 했습니다.
오늘 방문한 록시드캬토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브런치 맛은 매우 좋았으니... 둘이 하나를 주문해서 먹다보니 와이프가 많이 못 먹은 것 같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