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지나가다가 카페가 너무 예뻐서 들어가봤습니다. 카페 외경을 돌다보니 감성적인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스스로에게 혹은 지인에게 또는 전 애인에게 각각 미세하게 다른 의미로 다가 올 수 있을 듯한 문구가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