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와 함께 부산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내려간 길이라 숙소에다 짐을 풀고 가볍게 맥주 한잔 하려고 부산에 있는 맥주 창고를 갔습니다.
맥주창고는 정말 오랜만에 가보는 곳인데요. 오랜만에 가서 먹고 싶은 맥주를 고르다보니 나름 예전 생각도 나고 괜찮았습니다. 제가 고른 맥주는 호가든이라는 독일 맥주였는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맥주입니다.
안주는 육포 안주 메뉴가 있어서 육포 안주로 주문했습니다. 나온 안주를 보니 육포 안주지만 육포만 주는 건 아니었습니다.
간단하게 맥주 두병씩 마시고 숙소로 들어와서 편안히 숙면을 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