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생신을 맞이해서 시골에 내려 갔습니다. 가족들이 전부가 모이다보니 한 번 식사에도 상당히 손이 많이 갑니다. 보통 외식을 많이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다 해먹어야 하누 수고스러움이 생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