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빼빼로 데이였습니다. 출근을 해보니 회사 여직원들이 고맙게도 빼빼로를 자리에 가져다 놓았더군요.
퇴근 길에는 와이프 빼빼로도 하나 샀습니다.
빼빼로가 개당 700원인 듯 한데 포장비가 상당히 비싸더군요. 그래도 그냥 기념일이니까 기분삼아 맛나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