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역 근처에 우촌이라는 상호의 소고기 전문점을 다녀왔습니다.
우촌은 큰 홀과 몇개의 작은 방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저희는 사전에 예약을 해서 8인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방으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방에 가보니 식당 회전율을 위해 반찬은 미리 깔아 놓은 듯 했습니다.
저희는 점심에 팀장님과 식사를 하는 자리라 갈비탕으로 통일을 했습니다. 잠시 후에 갈비탕이 나왔는데요. 고기가 부드럽고 맛이 있었습니다.
저는 몇번 와봤던 곳이라 어떤 맛인지 익히 알고 있었는데요. 처음 와본 직원은 태어나서 젤 맛있었던 갈비탕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