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빈티지 카페라고 레트로 감성의 카페가 있었습니다. 부산역 역사 안에 있는 것도 신기했고 열차 안에서 마실 커피도 한잔 주문할 겸 들어가 보았습니다.
상당히 넓은 공간으로 오픈형식의 빈티지38 카페가 인테리되어 있었습니다.
잠깐 한번 휙 둘러보고 얼죽아 한잔 시키고 퇴장했습니다. 열차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커피 맛은 일반적인 맛이었고 깜빡하고 찍지를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