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 길에 집으로 들어가기 전에 우편함을 봤습니다. 우편함에 두툼한 서류봉투가 하나 꽂혀 있었습니다. 처음엔 광고 봉투겠거니라고 생각하며 봉투를 빼서 봤습니다. 그랬더니 은평구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은평구 시민들에게 디지털 체온계를 보내줬습니다. 회사에서 오전 /오후로 나눠서 두번씩 온도 체크는 하고 있었는데요. 앞으론 집에서도 1일 1온도 체크를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