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이천 아울렛을 다녀왔습니다. 딱히 뭘 살 생각보다는 주말에 드라이브도 하고 아이쇼핑도 할 겸 겸사겸사 갔었습니다. 늦은 아침에 출발해서 점심시간 정도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배가 고파 뭐 좀 먹으려고 음식점이 모여 있는 곳에 갔더니 미즈 컨테이너가 보였습니다.
메뉴로는 맨치즈와 리조도 피자 등이 있었습니다.
주문을 하고 식사를 하기 위해 테이블을 찾아봤는데요. 테이블은 공용으로 사용하는 듯 했습니다. 저희는 미즈 컨테이너와 가장 가까운 창쪽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앉아서 조금 기다리니 저희가 주문한 해물 크림 리조또와 해물 토마토 스파게티가 나왔습니다.
저는 맛나게 먹었는데요. 어떻게 맛나보이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