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바쁜나날들을보내고 오늘에서야 여유가생겼는지 ...간만에포스팅~
꾸준히 그림그리기에 매진하며 시간보내고 아이도 학교입학하고 새친구들 새선생님과 만났다~
그리고 아이를 가르치는 나름의 나의 미술수업도 정리하고~~ 좀 더 나은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기위해 잠시 휴식~
그러는 사이 새로운곳에서 성인미술수업요청으로 수채일러스트 출강준비하며 내취미 보태니컬 그림도 꾸준히 그렸다~
보태니컬 수국
보태니컬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