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잦은 외식으로 테이스팀을 쓸수있어 기쁘네요 (·¸.˛·)ッ
오늘은 부산동구에 볼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길 ,
누군가가 저를 반갑게 불렀습니다.
바로 이 소였네요. (드립망함)
일행은 저 소를 무시하라했지만
찌니는 도저히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
기록적인 폭염속에서도 열심히 일해왔던 소의 간절함이 통한걸까
찌니는 자신의 모습과 비슷해보이는 소의 눈물에 가슴이 미어 터졌다.
그녀는 입맛을 다시며 가게 안으로 들어섰다.
- [배고픈 호객찌니] 책 내용 中
가게 내부입니다.
인테리어와 좌식테이블이 소고기를 팔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비빔면돈까스(국내산)와 치킨까스(국내산)을 주문합니다.
소는 인정받는 모범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