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재탕하게된 슈퍼스타K
제 기준 가창력 역대급 영상들만 모아봤습니다.
사실 역대급들이 많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영상들만 모았으니
감상해보시길!
김기환 - 제발 (원곡:들국화)
슈퍼스타K 6에 나온 18살인 김기환이라는 학생이 불렀는데요.
주특기가 노안이라고 했던게 기억나네요 ㅋㅋㅋㅋ
굉장히 허스키하면서도 호소력이 짙은 목소리라 그런지
개성도 있고 담백하게 부르는게 더 와닿았습니다.
이런 허스키함 취향저격입니다😈
순식간에 2분삭제!
강마음 - 헤어지는 날 바로 오늘
시작 : 14초
가수 서문탁씨를 떠올리게하는 보이스입니다.
여성 일반인 참가자중에 제일 기억에 남았던 분입니다.
괴물보컬급
들을수록 진국... 목소리가 정말 좋습니다.
윤건씨 표정보면 게임끝-🙊
곽진언 - 후회 (자작곡)
가수 나르샤를 울린 분...!
슈스케 우승자인 곽진언 이라는 분인데요
이 분 노래는 들을때마다 슬퍼집니다.
묵직한 목소리도 그렇고 자작곡으로 쓴 가사역시
언제 들어도 가슴을 울립니다.
아무리 원한다해도 안되는게 몇가지 있지.
죽도록 기도해봐도 들어지지 않는 게 있지.
열심히 노력해봐도 이뤄지지 않는게 있지.
아무리 원한다해도 안되는게 몇가지 있지.
그 중에 하나
떠난 내님 다시 돌아오는 것.
아쉬움 뿐인 청춘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
사랑하는 우리 엄마 다시 살아나는 것.
그 때 처럼 행복하는 것.
사랑하고 사랑받았던 그 시절은 지나갔지만.
아마도 후회라는건 아름다운 미련이어라.
저도 일반인할래요
시간이 꽤 흘렀는데도 가끔씩 생각나는 보이스들입니다.
지금이야 오디션프로그램이 많이 저물었고 우승자들 역시 큰 주목을 받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이런 이유로 오디션프로그램의 인기도 오래가지 못했던것같구요.
티비보는맛도 떨어지고...흑흑
개성있는 보이스들을 다시 볼 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일반인 슈퍼스타는 누구인가요?ヾ(´∀`)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