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대문선물해주신 @yunasdiy 님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꼬질꼬질해질때까지 쓸께요♡]
안녕하세요 찌니입니다.🙀
오늘은 연휴 마지막날인데 잘 보내고 계신가요.
요며칠 전부치고 조카들에게 시달렸더니 집에 도착해 잠에 취하다
이제서야 스팀잇에 생존신고하러 왔씁니다.
갑자기 이런 랩이 떠오르네요. 개뜬끔포
세뱃돈 주느라 내 지갑은 너덜
먹기만해서 내 뱃살은 터덜
내영혼도 너덜너덜
하지만 내 성격 털털 YO (라임오져따)
발로쓴가사 아닙니다.
코로 썼습니다.
끝나가는 연휴 우울해져오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기분이 상쾌해지는 노래를 하나 들고왔습니다.
좋은기운뿜뿜 활력슝슝 노래
굉장히 힙하고 신나는 노래입니다.
미묘하게 촌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노래랄까
운동하면서 들으면 신나게 뛸수가 있습니다.
확실히 브루노마스는
90년대 펑키 스타일(누잭스윙)이 잘 어울립니다.
뮤직비디오도 90년대 무대 감성으로
꾸며져서 그런지 적당히 익살스럽고
적당한 촌스러움이 참 좋습니다.
카디비 쎈언니st. 의
언니이제플로우들어간다확씨
찰떡같은 래핑과
브루노마스의 소울풀한 댄스가 참 중독성있습니다.
일명 두통댄스 지끈
설날 후유증 꽤 오래가네요.
통통해진 배를 뚜들기며 오늘하루 잘 마무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