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찌니입니다!:-D
이번주 뻔뻔한 스티미언의 주제 '버킷리스트' 입니다.
저의 버킷리스트가 상당히 궁금하시죠? 그쳐?
인생횟수는 n번이 아닌 한번이기에 비극으로 마무리 할 수 없다. -찌니
크명언 오져따
이참에 버킷리스트를 정해서 하나하나 이뤄 볼 수 있도록 해보것습니다.
첫번째 버킷리스트 : 다이어트!
2n년동안 알찬 돼지로 살았으니 이젠 정말 늘씬한 글쓴이 '늘쓴이'가 되보자.
새해에 다짐했던 계획이 이젠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매번 새해때마다 다짐했건만 '뭐 그까이꺼 살 빼면'돼지'!"
그렇게 돼지가 되었고
돼지가 되어가는 과정에서는 여러 핑계들이 모여졌습니다.
날씨가 춥다 / 어 비와서 안된다 / 날씨가 간만에 화창하기 때문에 안된다
각종 핑계들만 모았어도 '핑계란 무엇인가' 논문을 썼을듯.
이젠 정말 몸뚱이에 붙은 지방이들 안녕.
날 따뜻하게 해줘서 고마웠단다.
두번째 버킷리스트 : 해외여행 가기
이제까지 해외여행이라곤 단 한번도 안가고
흥선대원군의 위정척사운동을 받들고 있기때문에
해외에는 눈길조차 주지않았습니다.
는 개뿔
그냥 어쩌다보니 비행기 안타본 국내파라
이번엔 꼭 해외여행을 가보리라 다짐했습니다.
스팀잇을 돌아다니면 여행사진들을 볼 수 있는데
내가 간접여행이라도 한것처럼 느껴질정도로 부러움이.
올해는 너로 정했다 해외여행★
여학생 웃음참는 진정한 용자
가까이보면 비극이고 멀리서보면 희극인 인생 -찰리채플린
꼭 이루고싶은 찌니의 버킷리스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