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훨 이힐

jeank(58)
Published in
#kr
Words
96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지니.PNG

하이모두들안녕 내가 누군지아니쮜니?

어제부터 날씨꾸리꾸리하더니 추적추적 비오네

그러고보니 오늘 5월 2일이다.

매년 5월 2일만 되면 반드시 봐야할 영상 하나 첨부할게

오호월 이힐




요새 가장 큰 고민이 있다면

'뭐해먹지?'

하루에도 여러번 고민함

0a9d0605848ce612ef95903dcd64a962.jpg

그러다 갑자기 피자가 급 땡겨서 시켜봄

기대하고 주문한건데

KakaoTalk_20180502_191826659.jpg

생각보다 맛이 ★루였음

난 간만에 달콤한 고구마피자가 먹고싶었을 뿐이였는데 후우

그냥 찐고구마 위에 치즈올려 먹는게 낫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밋밋한 피자맛에 씁쓸함

옛날이야 그렇지 요즘은 배달음식 참 잘 나와서 평균이상은 치던데

간만에 한 외식이 실망스러워다

이렇게 나처럼 외식을 했는데 버리는게 많아지면 그날은 우울하다.

1)시켰을때의 설레는 기분
2)입맛
3)돈
4)음식물 쓰레기봉투값
5)입으로 가져가는 시간들

5d35332a31e0667642210ced959a40d3.gif

(대박이팔아님)

아주 자알 먹었다고 인사를 드릴까나...?

오늘은 오훨 이힐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