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모두들안녕 내가 누군지아니쮜니?
어제부터 날씨꾸리꾸리하더니 추적추적 비오네
그러고보니 오늘 5월 2일이다.
매년 5월 2일만 되면 반드시 봐야할 영상 하나 첨부할게
오호월 이힐
요새 가장 큰 고민이 있다면
'뭐해먹지?'
하루에도 여러번 고민함
그러다 갑자기 피자가 급 땡겨서 시켜봄
기대하고 주문한건데
생각보다 맛이 ★루였음
난 간만에 달콤한 고구마피자가 먹고싶었을 뿐이였는데 후우
그냥 찐고구마 위에 치즈올려 먹는게 낫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밋밋한 피자맛에 씁쓸함
옛날이야 그렇지 요즘은 배달음식 참 잘 나와서 평균이상은 치던데
간만에 한 외식이 실망스러워다
이렇게 나처럼 외식을 했는데 버리는게 많아지면 그날은 우울하다.
1)시켰을때의 설레는 기분
2)입맛
3)돈
4)음식물 쓰레기봉투값
5)입으로 가져가는 시간들
(대박이팔아님)
아주 자알 먹었다고 인사를 드릴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