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찌니입니다!
얼마전에 조카가 외국에 있다가 근처에 언니와 같이 한국에 와서
인사하러가는 겸 조카를 위한 장난감을 구매했습니다.
뭘 좋아할지 몰라 쿠파앙이 추천해주는 걸로 초이스
출처 : EBS
몬카트인가 요게 인기라는데 ...
출처 : 구글
내 나이때는 고저 이런 장난감이 최고여띠만 ...
하루만에 도착한 장난감 로켓배송짱
그냥 줄수없기에 포장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몬챠야 내 조카님을 즐겁게 해주렴.
포장은 역시 각이 생명
위에 삐죽 튀어나온 널 어떻게 할까...
포장하기 애매해지는 순간입니다.
포리에게 자문을 구해봅니다.
자문은 개뿔
"놀아줘"
그냥 눌러서 포장합니다.
뭔가 밋밋하네요.
포장지를 일부 잘라 접어줍니다.
접은 종이를 오징어다리마냥
가닥가닥 잘라줍니다.
먹는거 아니야
자른 종이를 가위날로 슥슥 말아줍니다.
쓩!
먹는거아니라고
자른 오징어다리를 둘둘둘 겹쳐줍니다.
정가운데에 붙여준후 끈으로 묶어주면 끝!
어때요 참 쉽죠?
만족스러움
???....
오른쪽에 저것은
저 악마의 손 때문에🐾
선물을 빨리 치워야겠습니다.
포리님 뎨에발 자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