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대문을 만들어주신 천사
@kiwifi 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ˊ◡ˋ꒱
안녕!
오랜만에 가즈아 포스팅쓰네.
겁나게 더운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이 왔네🍂
어제 밥먹고 인형뽑기가게가 보이길래
들어가게 됐는데
내눈을 사로잡은 인형이 있었으니...!
기...기여워.....😍
초2이후에는 인형에 별 관심없었는데
이 새근새근 자고있는 인형들에게는 욕심이 나더라고
"안녕 아이들아 답답하지? 내가 꺼내줄게"
그렇게 지갑에 있는 동전을 끌어모아
위험한 도전을 하게 됨.
1000원 실패
아~ 감잡았어 이제 좀 알겠네ㅇㅋ 신중하게
1000원 실패
뭐야?? 제한시간도있네? 아 몰랐네 한번더
1000원 실패
안해 시바스대갈
아니 뽑기집게가 무슨 시들은 풀떼기 수준이잖아
뭐 그렇게 5000원 쌩돈 날리고
살벌한말들을 남기고왔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