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드위터(Dwitter) Dapp Version 0.2"]의 추가된 내용에 대해서 기술하려고 합니다. 본래는 incremental하게 내용을 계속 붙여나가려고 했는데요, Cheetah bot의 같은 내용을 반복한다는 경고를 받고, 오해를 안 받기 위해서 추가적인 내용만 앞으로는 업데이트 해 나가고, 이후에는 완성본을 github에 업로드 하도록 하겠습니다.
드위터 Running change & hard fork
드위터의 확장성 architecture를 기반으로 합니다. 즉 드위터는 MVP(Model, View, Presenter) architecture를 가지고, 이를 통해서 View는 다음의 특징을 가집니다.
- Running change, 언제라도 새로운 추세에 맞는 UI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에 따른 customize : 사용자가 드위터의 UI를 customize할수 있습니다.
Hard fork의 주기는 1년으로 합니다. hard fork의 목적은, 주요한 algorithm, 보상 정책등의 변화를 위한 것이고, 다만 DB의 호환성을 보장하여 이전과의 연속성을 보장합니다.
또한 running change는 일정 시점의 버전 관리에 의해서 제공이 되지만, 원하지 않는 사용자는 이전의 UI를 그대로 사용할 수있습니다.(customize에 대한 권리 보장).
Theme의 지원
이모티콘, 이모티콘과 일치하는 테마 셋, 화면의 배치, 색상, 배경, 폰트의 변경을 지원합니다. 또한 이러한 것들을 모아서 테마라고 부르고, 테마는 자기 자신이 생성하는 것 뿐만 아니라, 외부의 테마를 만드는 전문가의 것을 적용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따라서 테마 store가 운영이 되고, 테마 store는 마치 이모티콘을 사고 파는 것과 같이 token을 기본적인 거래 수단으로 합니다.
설문 플랫폼과의 연계
드위터는 설문 플랫폼과의 연계를 지원하고, 설문의 결과는 블록체인에 저장됩니다. 또한 설문에 응답을 하는 경우, 설문을 게시한 제공자가 최소한의 voting을 함으로써 설문 응답자에 대한 보상을 제공합니다.
설문의 결과를 블록체인에 저장하는 이유는, 그 신뢰성에 있으며, 또한 연혁 관리에 있습니다. 계정별 연혁관리를 통해서 같은 질문에 대한 대답의 trend및 변화에 대한 분석을 지원합니다.
또한 data resume기능을 통해서, 설문이 응답되는 당시의 사회적 환경을 반영합니다.. 이후 설문의 대답과 사회적 환경을 조합하여 분석하는 기능이 제공될 것입니다.
후원 시스템의 제공
보팅은 가장 기본적인 후원 수단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팅은 그 금액이 정해져 있고, 자신의 voting power에 비례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후원 시스템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기능을 개발한다던가,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경우 후원 시스템을 통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토큰으로 누군가를 후원할수 있게 됩니다.위의 창작자의 예뿐만 아니라 누군가를 경제적으로 후원하는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송 수수료가 무료인 EOS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가능해 지는 일입니다. 혹은 다른 token으로 지원을 해야 한다면, 송금 수수료의 양에 따라서 EOS로 보내서 다시 환전을 하거나 혹은 token그 자체로 송금을 합니다. 즉 가장 저렴한 수수료로 송금을 하는 시스템을 취하게 됩니다.
따라서 후원을 받는 사람은 보팅 이외에도 후원을 통해서 직접적인 지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또한 이는 이미 blockchain에 기록이 되어서 payout된 글에 대한 fallback으로도 사용이 될 수 있습니다. 후원은 사람이 아닌 글에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즉 오래된 글이지만,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 해당 글에 voting이나 후훤을 할수 있고, voting도 후원으로 변환되어 해당 창작자에게 지불이 됩니다.
benchmark
ONO token. 시작이 드위터와 비슷하지만, 그 방법이 다름. 특히 광고 page를 경매한다는 면이 다름. 하지만 open platform을 지양하는 것은 매우 유사함. 하지만 EOS.IO기반의 별도 메인넷을 사용함.
로그인과 광고의 접목
로그인에서 로봇이 아님을 확인하는 그림을 대신하여 해당 회사의 광고 문구를 적거나, 혹은 해당 회사의 제품이 있는 그림을 찾게함.
환전소의 역할
여러가지 토큰을 서로 환전해 주는 기능을 함. 이에 대해서는 드위터와 별도 플랫폼으로 할 것인지, 혹은 하나의 플랫폼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 논의가 필요함.
마치며
기능이 여러개인 것은, 담당자가 여러명인 것과 같음. 즉 담당자가 여러명이면 담당자가 없다는 말과 같이, 기능이 여러개인 것은 그만큼 기능이 없다는 의미와 같은.
드위터는 무엇에 집중할 것인지에 대해서 로드맵을 만들어야 함. 이건 저의 다음 숙제 입니다.
드위터의 출발이 lightweight steemit on EOS였으니 이에 충실하되, killer 기능 3가지만 같이 통합하여 진행하는 것이 좋겠고, 나머지 item들은 로드맵으로 남겨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