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정장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오미세고와 시안 코인에 호재가 찾아오면서 상승세가 찾아왔었는데 지금은 한풀 꺽인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하루 이틀 정도는 조정장이 이어질듯 하지만, 우리는 계속 투자를 해야겠죠.
그래도 잠시 쉬어야 겠기에 잠시 busy에 들러 스달이 얼마나 쌓였는지 확인을 해봤습니다. 쥔장이 굳이 busy에서 확인하는 이유는 스팀잇 업데이트 속도가 조금 느린감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입니다.
스팀잇에서는 총자산이 1000달러 미만인데, busy에 가보면 즉각 반영되어 1000달러가 넘는 경우가 많으니 보는 기분이라도 느끼고자 굳이 busy로 가서 확인을 한답니다. ^^
그렇게 지갑을 확인해보니 정말 혹하는 내용이 있더군요.
바로 스팀과 스달의 시세차이였습니다.
busy에서 지갑 메뉴로 들어가면 오른편에 스팀과 스달 시세가 나와 있는 것 다들 아시죠. 이 시세차이를 확인해보니 무려 2배가 넘는 차이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저 이미지 보이시나요.
스팀은 3달러대 후반이고 스달은 무려 10달러 중반대이더군요. 정말 이런 차이라면 지금 당장 스달을 매수해서 스파업하러 갈텐데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더군요.
스팀과 스달의 시세차이가 중요한 이유는 다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스달이 스팀보다 비싸면 보다 많은 양의 스파업이 가능하고 시세 차이가 크면 클수록 그 양은 더욱 늘어나니까요.
그래서 이곳저곳 뒤져봤습니다. 바낸, 비트렉스등 스팀과 스달이 거래되는 거래소는 모두 뒤져봤는데 어디에도 스달이 떡상했다는 내용은 없더군요.
아무래도 이는 시스템에 오류때문에 생긴 현상인듯 한데, 잠시나마 기분은 좋았습니다. 얼마후에 있을 미래를 미리 본듯한 느낌이랄까요. ^^
스팀과 스달이 동반상승해서 100달러까지 달려갈 것만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
잠시 기분이나마 좋으셨길 바라며 이만 일하러 갑니다. 모두 불금되세요. 스팀 스달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