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드아이입니다.~~
오늘 제목은 독거노인님(@fur2002ks)의 멘트를 살짝 표절했습니다. 독거노인님 죄송^^;;
이렇게 인사는 하고 있지만 요즘 코인 가격이 폭락하는 바람에 씁쓸합니다. ㅜ ㅜ
한동안 가격확인하느라 밤잠을 설쳤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등의 기미가 보이질 않는 것 같습니다.
다들 저와 같은 기분이신가요.
암튼 매일 시세를 확인하지만 그런다고 오를게 안오르고 내릴게 안내리는게 아니라는 단순한 진리를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얼마전까지 보유하고 있던 개이다를 손절하고 다시 집어든건 바로 우리의 스팀입니다.
능력이 딸려 단타는 거의 불가능하고해서 장기보유 위주로 코인을 가지고 있으려고 하는데요.
그러다보니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익숙한 스팀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일단 구매해놓고 잊어버리는거죠.^^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시로 시세를 확인하고는 했습니다.
참 바보같죠.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이왕 스팀을 보유하기로 결정했으니 파업~~ 아니 스파업을 해두자라구요.
어차피 보유할것 스파업을 해두면 여러모로 이득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먼저 더이상 시세가 어떤지 거래소를 들락거릴 필요가 없다는 것이겠죠.
하루에도 수십번씩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되니 정신건강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큐레이션 보상이 조금이라도 더 올라갈수 있다는 것이구요.
비록 금액이 얼마되지않아 큰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좀더 여유있게 스팀잇 생활을 할 수있게됩니다.
마치 은행이자처럼 이전보다 더 많은 금액이 보상으로 돌아오니 저처럼 소심한 사람에게는 더없이 유용한 수단인 것이죠.
이 두가지 이유만으로도 스파업을 해두는 이유로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단타에 능한 능력자분들은 모르겠지만 저처럼 코인만 샀다하면 가격이 뚝 떨어지시는 분들이라면 스팀으로 보내서 스파업을 해두는 건 어떨까요~~
보팅과 팔로우는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