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jdoill입니다.
요즘 시간이 날때마다 스팀잇을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페이스북을 사용할때는 이렇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암튼 좀전에 뉴스를 확인하다보니 가계빚 증가세가 5년만에 꺽였다고 하는군요. 가계빚 증가폭은 2012년 47조6000억원에서 2013년 55조2000억원 늘어난 뒤 2014년 66조2000억원, 2015년 117조8000억원, 2016년 139조4000억원씩 꾸준히 확대되다 이번에 처음으로 꺾인 것이라고 하는데, 근데 왜 우리집은 더 늘어났을까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3&aid=0008454232
한은의 관계자는 "월세나 상가 임대료 등이 높아지면서 여기에 따른 수요, 주택 거래시 발생하는 부대비용 수요 등이 영향을 준 것 같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부자들이 더 부자가 되었다는 뜻이 되겠죠... 음 왠지 서글퍼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