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부터 시작된 듀랑고...
거대한 공룡의 공격이후 듀랑고로 워프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군요.
낯선 땅에서 깨어보니 젊은 여자와 강아지 한마리가 나를 반겨주네요.
이제부터 본격적인 듀랑고 생존기의 시작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뗏목을 만드는 곳에 도착했지만 왠걸 뗏목을 찾지 못해 10여분간 방황했습니다.
![Screenshot_20180203-121335.png]
(
알고보니 스마트폰 성능이 떨어져서 게임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이더군요.
접속을 끊었다가 다시 접속해보니 정상적으로 작동하면서 뗏목 제작에 필요한 재료들을 구했습니다.
듀랑고 1일차는 여기까지~~~ 플레이 방법을 간단하게나마 익혀두고 내일부터 본격적인 듀랑고 탐험을
시작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