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 파주읍 술이홀로 484
조선족 노동자랑 친구랑 친구생이라고 먹었던 곳.
숨겨진 맛집이다.
비린내 안나고, 연탄불에다가 옛날식 으로 많은걸 느낄 수 있다.
서비스로 생굴에 김장김치를 주셨는데, 그렇게 맛있었다.
아주머니가 약간 푸짐하시다.
경기 파주시 파주읍 술이홀로 484
조선족 노동자랑 친구랑 친구생이라고 먹었던 곳.
숨겨진 맛집이다.
비린내 안나고, 연탄불에다가 옛날식 으로 많은걸 느낄 수 있다.
서비스로 생굴에 김장김치를 주셨는데, 그렇게 맛있었다.
아주머니가 약간 푸짐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