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동일로 678-1
주방장이 일본에 가서 초밥기술을 배우고 왔다 해서, 샤브샤브 말고 초밥으로 주문했다. 서비스로 회무침도 주셨다.
생선 숙성도가 태어나서 먹은것 중에 제일 쫀득쫀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