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전, 빗썸의 퀀텀 1개 무료 지급 이벤트로 눈팅을 하다가,
한달 반 전, 비트코인캐시 BCC 에 30만원으로 입문하여 60 만들어 출금 후,
한달 전, 420만원으로 시작해 현재 1200만원이 된 상태입니다.
비트코인캐시는 원래 80만원이 되었었는데, 세력 장난질에 모네로에 넣었다가 60만원으로 되는 실패 경험을 한 후,
아무생각없이 넣으면 안되겠고, 단타에도 소질이 없어서
코인에 대해 하나하나씩 조사해보면서 가치평가 위주로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검색하던 중 스팀잇에 좋은글이 많아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심화개념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너무감사합니다.)
스팀 달러를 조사하던 중 우연히 스팀잇 시스템에 대해 알게되어 가입했습니다.
(가입한지 2주일 됬습니다.)
스팀잇은 정말 매력적인 포스팅 플랫폼 같습니다. 포스팅으로 채굴이되는 시스템이 정말 혁신적인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가상화폐에 대해 검색한 것을 제방식대로 '요약'하여, 주관적인 평가를 해보려 합니다.
★이 있으면 아주 좋은코인, ☆은 보통코인, 별이 없으면 안좋은 코인입니다.
저의 수집 정보와 평가에 대해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