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싱가폴의 유명한 배모양 호텔!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마리나베이에서 1박만 했기 때문에 하루는 아예 호텔내에서 아주 알차게 보냈답니다.😊
수영장도 오후에 갔다가 밤에 갔다가, 다음날 일찍 일어나서 또 가고ㅎㅎ
제일 먼저 입실을 하고 구경한건 쇼핑몰이었어요~
마리나베이 안에는 엄청나게 많은 명품샵들이 있죠!
특히 싱가폴은 찰스앤키스를 저렴하게 팔기로 유명해요 ㅎㅎ
그래서 저도 마리나베이 안에 있는 찰스앤키스에서 가방 하나를 득템했답니다.
우리나라에서 파는 가격의 반값으로 샀어요 😆
짜잔~ 저희 객실에서는 커튼을 활짝 열면 이렇게 가든즈더베이가 보였답니다.
밤에 또 수영장에 올라가느라 방안에서 가든즈더베이의 레이저쇼를 보진 못했지만
직접 가서 봤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는 사실!
마리나베이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꼭대기 층에 있는 수영장🌊
이건 수영장 입구에서 본 스카이뷰랍니다. 가든즈더베이가 또 보이네요 ㅎㅎ
쏟아질 것 같은 구름 밑에서 햇빛 때문에 정신 없는 제이빈
다시 봐도 정말 멋지죠🙊 수영장 가장자리로 가면 이렇게
스카이뷰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이 멋진 광경을 밤에 보게 된다면
✨반짝반짝✨
사진도 예쁘지만 역시 사진에는 감동이 다 안담기네요 흑흑 폰 말고 카메라를 가져갔어야 하나봐요😥
이렇게 야경 까지 즐기고 나서 다음날, 저희는 아침에 일어나서 또 올라옵니다. ㅋㅋㅋ
이번에는 썬베드 즐기러 히히
썬베드에 누워있다보면 돌아다니는 직원들이 있어요!
직원들한테 식사나 음료를 주문할 수 있답니당
짠~ 썬베드에서 아침식사 여유롭게 하고 휴식😙
저처럼 호텔내에서 시간을 알차게 보낸다면
마리나베이에서는 1박만 하셔도 충분한 것 같아요~
다음 포스팅은 아마 싱가폴 먹스팀2가 될 것 같아요
가든즈더베이랑 그 외에 것들은 싱가폴 여행기 마지막포스팅에서 보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