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입맛이 없을때 육회가 생각나곤 하는데요
육회 먹으러 종로의 광장시장에 자주가지만
가는것도 귀찮은 바로 그날....
스마트폰을 쥐고 육회파는곳을 검색해봅니다
육회는 아니지만 육회비빔밥은 있는곳을 발견하여
출동!
깔끔한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깔끔합니다.
노른자를 터트려서 밥을 넣고 슥슥
선지해장국도 같이 나오네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육회가 너무 적어요!
역시 육회가 먹고싶을땐 육회 비빔밥이아닌
그냥 육회를 시켜야하나봅니다ㅋ
가끔 입맛이 없을때 육회가 생각나곤 하는데요
육회 먹으러 종로의 광장시장에 자주가지만
가는것도 귀찮은 바로 그날....
스마트폰을 쥐고 육회파는곳을 검색해봅니다
육회는 아니지만 육회비빔밥은 있는곳을 발견하여
출동!
깔끔한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깔끔합니다.
노른자를 터트려서 밥을 넣고 슥슥
선지해장국도 같이 나오네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육회가 너무 적어요!
역시 육회가 먹고싶을땐 육회 비빔밥이아닌
그냥 육회를 시켜야하나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