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팀잇을 하면서 생긴일을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몇개나 해당되는지 체크해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ㅋ
1. 스팀잇 개발자 보다 스팀잇의 미래를 더 걱정한다
엄청난 SNS 를 개발해놓고도 전무한 마케팅때문에 스팀잇 개발자 보다 스팀잇의 생태계와 미래를 더걱정 하시는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ㅎ
2. 글소재가 생각나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아본적이 있다
1일 1포스트를 지향하지만 매일 글을 쓰는것은 쉽지 않습니다. 스태기가 올수도 있으며 그럴땐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하루쯤은 쉬어주는게 어떨까요?ㅎ
3. 음식이 나오면 수저보다 카메라에 먼저 손이간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땐 먹스팀으로 함께 나누고픈 마음이 생기더군요ㅎ
4. 남의 지갑을 열어본다
현실에서 남의 지갑을 보면 오해받을수 있지만 투명한 블록체인 스팀잇은 지갑이 오픈 되어있기 때문에 괜히 한번씩 남의 지갑을 보게되네요ㅎ
5. 얼굴은 모르지만 친해진 스티미안들이 있다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잦은 왕래로 친해진 분들이 있을겁니다ㅎ 근황도 묻고 농담도 섞어가며 친분을 다지기도 합니다
6. 할일없으면 스팀잇에 접속한다
습관적으로 심심하면 한번씩 스팀잇에 접속해서 팔로워들의 새글을 보고 내글의 보상은 얼마인가, 댓글은 달렸나 확인하게 되더군요ㅎ
7. 페이아웃 기간이 길다고 생각한다
당장 보상을 받으면 바로 쓸것도 아니지만 일주일이라는 시간은 길다고 느껴지네요ㅎ
여러분들은 몇개나 공감하시나요?ㅎ 새로운것들이 있다면 댓글에 추가해주세요ㅎ 포스팅에 추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