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접한지 90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우연히 @venti 님의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스팀잇에 가입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가입할 당시 뉴비들이 많이 유입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당시 가입 인사를 보면 저처럼 벤티님의 동영상을 보고 가입했다는 글을 많이 봤던것 같습니다.
당시 뉴비 지원 이벤트들도 많았고 스팀잇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홍보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제가 스팀잇을 알게된것도 결코 우연이 아니었을겁니다.
기존 스티미안 분들의 홍보로 뉴비의 유입을 이끌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후 스팀가격 하락과 뉴비의 유입이 현저히 줄어드는 침체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다시 뉴비분들의 유입이 조금씩 보이는것 같습니다
저와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셨던 분들 중 많은분들이 스팀잇을 떠났고
그중에서는 활발한 활동으로 혹은 스팀구매로 고래가 되신분들도 있습니다ㅎ
스팀잇은 가입한 사람만 댓글을 달수 있고 보팅을 할수있는 프라이빗 요소가 가미된 SNS 입니다
그만큼 유저들 끼리의 친목도모와 끈끈한 소통이 강점이 되는것 같습니다.
제 글중 어떤 포스팅은 보상은 적지만 조회수가 1,000건이 넘어가는 글도 있습니다. 왜그런가 봤더니 구글검색에 상위로 노출이 되더군요
아무래도 보상과 관련되다보니 스팀잇엔 스티미안들의 공감을 사게 하는 글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스팀잇의 인플레이션은 한정돼있습니다.
그러므로 전체 스팀양에서 KR커뮤니티 유저의 스팀보유량이 KR커뮤니티의 보상을 결정하게 됩니다.
보상이 적다고 불평하신다면 다른 나라의 커뮤니티를 보면 위로가 되실겁니다.
KR커뮤니티는 보상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스팀이 4달러시절 일때부터 구매하고 KR커뮤니티의 힘이 적어 번역기를 돌리며 영어로 포스팅을 하던 유저들의 초석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외국인이 번역기를 돌려 KR커뮤니티에 올리는것 처럼요ㅎ
앞으로의 미래는 장담할수 없지만 지금 시작한 뉴비분들과 저처럼 뉴비도 아니고 헌비도 아닌 어중간한 뉴비분들
스팀잇의 더욱 발전될 미래를 그리며 열심히 포스팅을 해 BoA 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