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함께한 치킨펍입니다.
인도향 가득한 소스에 감자튀김과 잘튀겨진 치킨을
버무려놓았는데
처음 맛보는 향신료인데 은근히 계속 끌리네요
맥주로 느끼하고 짠맛을 씻어내봅니다.
치킨을 다먹고 이 신비로운 소스가 자꾸땡겨서 밥있냐고 물었더니 햇반을 줍니다
밥을 비벼서 뚝딱
그래도 아쉬웠던 우리는 짜파게티도 시킵니다
영롱한 계란후라이까지 더해주니 비주얼이 한결더 업되네요
오랜만에 폭식한뒤 오는 자괴감....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