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당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로 73
날씨가 추워지니 먹기만하는 저입니다ㅎ
국물음식이 나트륨함량이 많아 다이어트에 좋지않지만
추운날 몸을 녹여주는 마법때문에 국밥집을 자주 찾게됩니다
오늘의 점심은 육칼입니다
육개장칼국수의 준말인데요
육개장을 먹을까 칼국수를 먹을까 고민하던찰나에
칼국수를 시켜도 밥이나온다하여
결국 둘다 먹을수 있는 육칼을 시켰습니다ㅎㅎㅎ
국밥류를 다루는 식당인데 깔끔한 맛을 내서 이것저것 시켜봤는데 거의다 괜찮더군요ㅎ
육개장의 얼큰하고 보들보들한 고기와함께 칼국수를 들이켜고
마지막으로 밥을 말아 육개장으로 변신!
요즘 매운게 계속 당기네요
내일은 짬뽕을 시켜먹어야겠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