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놀러갔다가 출출해져 식당을 찾고 있었는데요
홍석천님의 얼굴이 따악 박혀있는 레스토랑에 잠시 멈춰봅니다
방송계에선 음식을 잘한다고 소문난 홍석천님
타이음식을 전문으로 하는데 이달말에 파타야를 갈 예정이라
타이음식을 먹어보지못한 저는 경험할겸 찾아가보았습니다.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음악도 좋더군요
음식이름은 똠얌꿍(?) 밖에 모르지만 직원에게 추천받아 이것저것 시켜봅니다
가격은 싸지않더라구요 ㅎㅎ
역시...이태원 레스토랑은 싸지않아...
근데 깝쪼름 하면서 달달하고 너무 맛있더군요
태국 본토에서 먹어보진 않았지만 타이음식 스타일이 어떤건지 짐작이 가더군요
짭짤하게 잘 베어있는 간이 채소와 고기에 잘 어울렸습니다 ㅎㅎ
곧 가게될 파타야가 기대되네요 ㅎㅎㅎ
기다려라 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