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은 블록체인 기반형 SNS입니다
블록체인 이기도 하며 SNS이기도 합니다
스팀잇의 가치는 무엇으로 평가할까?
기업의 가치는 시총으로 평가합니다
스팀잇 또한 스팀코인의 시총이 스팀잇을 평가할수 있는 기준이 되겠네요
스팀의 시총은 그럼 어떻게 오를까?
답은 간단합니다.
스팀코인의 가격이 오르면 스팀잇의 가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기존의 회사들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카카오톡 등
유저수가 투자를 불러옵니다.
현대사회는 눈을뜨자마자 TV광고를 보고 집을나와 가게들의 간판광고, 버스나 지하철에 붙어있는 광고, 인터넷을 키면 베너광고, 퇴근후 전단지 광고
광고의 홍수속에 살고있습니다.
광고 가격은 사람이 얼마나 볼수 있느냐에 결정됩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임대료가 비싸고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커뮤니티에 광고가 비싸고
시청률이 높은 TV 프로그램일수록 광고가 비쌉니다
유저수가 많은 플랫폼에 기관들이 수익을 내기 위해 투자를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팀잇은?
분명 기존 SNS와는 다릅니다.
블록체인을기반으로 하고있기 때문이죠
어느정도 기존의 기업과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스팀잇이 나중에 광고를 받을수도 그렇지않을수도 있습니다만.
일반 SNS 기업의 수익모델이 주식발행과 광고이니 광고를 기업의 투자와 같다는 예로 들겠습니다.
어떠한 플랫폼이 유저수가 많고 우리 기업을 노출 시킬수 있고 수익을 가져다 준다면 투자를 하겠죠.
개인투자가가 구매해서 시총을올릴수 있는데는 단기적으로는 모르나 장기적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도 기관의 돈이 유입되어 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스팀잇의 이미지?
세계적인 기업인 모 회사는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 TV뉴스 앞뒤에 광고를 넣지않는다고 합니다
뉴스는 부정적인 사건 사고가 소개되기 때문에 기업 이미지에 악영향을 줄수있다는 이유입니다
또한 유튜브 광고도 끊었다고 합니다. IS 동영상 앞에 자신들의 광고가 나오는것을 보고 기업 이미지에 타격을 받을까 우려해서 이지요
그런데 스팀잇에서 유저끼리 싸우고 있다면 기관이나 새로운 유저의 유입이 있을수 있을까요?
논쟁의 순기능도 있지만 부정적인 기능도 있습니다.
논쟁은 분명 필요합니다.
하지만 감정적으로 논쟁이 시작되면 보는 사람도 불편하고 새로운 유저의 진입 또한 막게되는 장애물이 될것입니다. .
제 생각이 틀릴수도있습니다.
이 커뮤니티에서 크게 영향력도 없습니다만
그냥 하고싶은 말이라 소신있게 적어봅니다
결론
서로의 입장차를 인정하고 친하게 지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