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덥고해서 계획에는 없었지만 급 바다를 보러 떠났습니다
서울에서 한시간 이내로 갈수 있더군요 ㅎㅎ 휴게실에서 만난 곰돌이 ㅎㅎ
오랜만에 물놀이를 하느라 등이 많이 타서 따끔따끔하네요 ㅎㅎ
성수기 였지만 사람은 아주 많지는 않았습니다
물놀이를 마치고 출출해져서 밖에 나왔는데 노을이 이쁘더군요
서해안은 썰물을 볼수 있다는게 장점이기도 하죠 ㅎㅎ
밀물이 들어오면 저배는 고기를 잡으로 떠나겠네요
여행의 대미를 장식하는건 조개구이
조개찜도 괜찮지만 전 조개구이를 더 좋아합니다
통통한 조개를 먹으며 술한잔 하며 급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ㅎ
아직 휴가를 못가신 분들은 어서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