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월 2번째 월요일이네요!
다들 평소와 다름 없는 출근길을 맞이하셨나요??
저는 평소와 조금 다른 패턴으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항상 출근하면서 월요일은 텐션 업을 위하여 템포가 빠른 음악을 듣곤 합니다.
그런데 이제 정말 영어가 필요한? 그런 상황이 일어날 것 같아 다시 영어 공부 모드로 돌입하려고 워밍업중입니다^^ (영어 공부 모드 돌입한다고...뭐 하루에 3-4시간씩 공부하는건 아니고요 ㅎㅎ;;)
출근길에 멜론에서 어학쪽의 영어회화 부분의 강의를 하나 들으면서 왔네요. 약 25분짜리 길이로 출근길에 적합하더라고요! 초보 영어 회화를 들었지만 그래도 모르는 표현 하나씩 나오기에 좋네요^^
오늘의 모르는 단어는 "Floss" 라는 단어였네요!
치실하다라는 단어인데요. 저만 모르는 기초 단어였을지도요 ㅎㅎ;;
Did you remember to floss? 이런 문장들이 나왔네요^^
퇴근길에도 영어 강의를 들으면서 퇴근 예정입니다. 퇴근에는 리스닝을 위하여 조금 난이도 있는?? (제 수준에 난이도있는 ㅎㅎ) 그런 토론을 들으면서 퇴근하려고 합니다^^
추천?!!
혹시 직장인인 제게 영어 공부 방법이나 좋은 미디어 추천 해주시려면 댓글로 부탁 드립니다^^ 단기간 영어가 필요하기에...ㅎㅎㅎ 이제 다시 준비하고 있네요 ㅎㅎ
제 생각은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는 하루 최소 1시간 정도 영어에 노출되면 그나마 줄어드는 영어 실력을 유지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