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Bittrex에서 Steem 차트를 보면서 생각나는 것들을 적고자 합니다.사실 STEEM은 STEEMIT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가상화폐라고 할 수 있습니다. 1년 전쯤 차트를 보니 약 2주 동안 1000%의 가치하락이 있었더라고요. (혹시 잘못되었다면 말씀해주세요...)
그런데 이번주 마찬가지로 많은 하락이 있었고요 그런데 오늘 기점으로 살짝 하락은 주춤하면서 차트상 반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나름 Good sign이라고 생각합니다^^
I want to write down things I remember when I watch Steem chart on Bittrex. In fact, STEEM is a virtual currency based on STEEMIT's platform. Exactly 1 year ago rose 1000% in value in two weeks. Also same it was down this week, today it has gone up again. This is a good sign.
사실 Steemit의 특성상? 오늘 포스팅을 하더라도 일정 시간(7일)이 지나고 보상을 얻게 되어 있죠. 그만큼 Steemit이라는게 미래를 기다리고 기다리라... 그런 플랫폼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스팀잇이 지속적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신뢰성 있는 시스템과 스티미언들의 기다림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 제목도 기다림... 으로 해서 작성했습니다.
우리가 기다리고 꾸준히 지켜본다면,
그건 바로 미래가 말해줄겁니다!!
It's best to invest and expect to happen! I still believe Steem, And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