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소 무서움을 느꼈던 내용 짧게나마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블록체인으로 인하여 스팀잇에 있는 것들은 평생 저장된다는 얘기 많이 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블록체인이 아니라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리를 안한다는게 문제죠.
많은 국민들이 했던 싸이월드! 다모임! 아이러브스쿨! 이런 것들을 들어보셨죠?
나이차이가 있으니 싸이월드를 예를 들겠습니다.
혹시 싸이월드의 사용이 적어지면서 계정삭제, 회원탈퇴를 하고 정리하신 분 있으신가요???
저는 정리도 안하고 자연스럽게 접속을 안했지요...심지어 아이디가 뭔지도 모르고요.
특히 페이스북 이런 것들은 더더욱 개인정보가 노출이 쉬운 것 같더라고요.
누군가의 이름, 출신학교, 근무처, 연락처 등등 중에서 1-2개의 정보만 알게되면
그 사람의 과거 사진, 현재 사진 등등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찾을 수 있더라고요.
블록체인의 스팀잇 뿐만 아니라
어떤 SNS를 하더라도 추후 10-20년 후에도
그 내용을 누군가가 검색해서 볼 수 있다는 사실
항상 유념하면서 SNS 활동을 해야 하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