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월1회씩 꼭 회식이 있습니다.

많은 인원이 모두 가능한 일자를 잡는게 워낙 어려운 일이죠.
이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모든 인원이 회식에 참석하길 바라는 상사...
4차 산업혁명을 코앞에 두고 있는 현재...
회식은 직장 생활에서 일의 연장선이다?!!!
이거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요??
저는 일의 연장선이기 때문에 오늘도 회식에 참여합니다... 집에가서 해야할 것들이 많고 사적인 약속이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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