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간적 여유가 있다 보니 오전부터 지금까지 스팀잇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못읽었던 포스팅 까지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그런데 저는 아직 팔로워, 팔로윙 인원이 작다보니 Feed의 글들이 잘 안올라오는 것을 알고서
kr 태그의 new 또는 Steemit 태그의 new 이렇게 글들을 찾아 봅니다.
그런데 1시간안에 kr 태그에 올라오는 새로운 글이 18개... 20개가 안되네요.
위 사진은 3시부터 4시 사이의 글들을 나열한겁니다.
제가 가입한지 1달이 조금 넘어가는 시점인데, 1달 전에는 이보다는 많은 글들이 올아왔던 느낌이였거든요. 정확히 세어보지는 못했지만요...
1. 가상화폐, 스팀잇 등의 전문적인 글도 중요하지만 보통의 SNS 같은 가벼운 글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2. SNS가 활성화되려면 모바일 중심으로 많은 유저가 있어야 하며 사용도 편리해야 합니다.
eSteem 등을 이용해서 간단히 야외에서 사진 몇장과 간단한 코멘트로도 작성되는 글이 많았으면 합니다^^
작성하다 보니 뭔가 큰 내용은 없는데... Steemit이 보다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자 끄적였습니다!
아마 지금 시간대보다 저녁 7시~10시 사이는 더 활발할 것 같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