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거래가 시작되면서 투자자들로부터 혼란스러운 반응을 받고 있는 듯 합니다.
시장참가자들에게 비트코인에 풋으로 포지션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었기 때문이라고 많은 이들이 생각하더라고요.
그런데 또다른 얘기로는 비트코인이 결국 자산을 키우는 주요 투자처가 될 것이기에 결국에는 기관 수요를 자극할 것이라는 겅정적 얘기도 있습니다.
제 생각은 CME 선물 계약의 출시에 따라 기존 투자자들의 이익 실현에 따른 일시적 하락장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약 5거래일에서 10거래일까지는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서는 연일 비트코인을 외치면서 들어오는 개미들이 보이기에... 걱정이 되곤 하네요.
각각 투자자들은 시장 진입 전에 본인의 헷지전략을 들고 들어오길 바랄뿐입니다^^
P.S 제 와이프도 이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을 안지 1주 정도 지났으니...모든 개미들이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고 봐야할까요??... (미안 여보... 여보를 개미라고 한 건 아니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