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꿈 꾸었던 가족의 새 보금자리를 얻어서
새롭게 이사를 하였고 그곳에서 행복한 생활을 시작했네요.
조금 무리하게 이사를 한 상황이라 이사 후에 조금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지만
그래도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게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눈 뜨면 또다른 모습을 보이는 아이
정말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데
그것을 따라 가지 못해주고 있네요ㅠㅠ
아이에게 필요한 것들을 사주고 지원해주고 해야하는데
그게 조금 벅차다고 해야할까요??
마음으로는 다 해주고 싶지만... 경제적인게 조금 어렵네요ㅠㅠ
내년에는 올해보다 조금 나아질련지...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이곳저곳...
손을 대는 것마다 올해는 마이너스...기록을 했던 것 같네요.
내년에는 보다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안정적인 투자 방향으로 전환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는 조금씩이라도 안정적으로 모아서 목돈을 만드는게 목표네요.
지출도 조금씩 줄여서 새는돈도 막고 그래야겠네요.
내년 목표는 내일 한번 다시 작성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