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대기중에 안개가 너무 자욱하게 껴있어서 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
운전하면서 느끼는 가시거리는 약 100m 가량 되는 것 같은데 사진은 보다 더 잘 보이는 것처럼 나왔네요. 출근길에 햇빛 쨍!
이런 날씨가 아니여서 그런지 출근하면서 힘이 나지 않네요... 날씨가 사람의 기분과 연관되어 있다는건 정말 맞는 말 같네요^^
조금 더 가다가 안개가 정말 더 심한 곳에서 사진 하나 찍어봤습니다.
거의 운전이 힘든 그런 수준이네요?!
앞차의 뒷꽁무니를 잘 따라가면서 운전하는 수준입니다.
제차는 지금 헤드라이트...한쪽도 외눈박이 신세인데ㅠㅠ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잘 안보이는 것 같네요^^
뭔가 N사의 미세먼지 수치는 조금 이상하네요. 숫자로만 보면 50이 넘어가면 좋음이 아니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제가 있는 충청도는 나쁨이네요ㅠ
아마 제가 자주 보는 미세미세 어플로 보면 지금은 최악! 이정도 수준으로 나오겠네요.
어플 확인해보니 정말 최악 이네요.
메시지는 절대 나가지 마세요. 이렇게 되어있네요.
미세먼지 수치는 97, 초미세먼지도 78 최악...수준으로 기관지 보호하기 위해서는 외출을 자제하라고 하네요^^
저도 출근길 잠깐의 외출이였지만 목이 칼칼한게....따끈한 배도라지차를 먹고 싶네요^^ 환절기 그리고 공기 안좋은 요즘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