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포함해서 약 3일간 여행을 다녀오느냐고 스팀잇에 소홀했네요.
실시간으로 여행 관련된 내용만 모바일로 포스팅을 했습니다.
스팀잇에 댓글과 보팅은 하기 어려워도...
kr 커뮤니티에 내 포스팅 1개라도 더 있게 하자!
kr 커뮤니티가 쓸쓸하지 않게 빼곡한 느낌이 들게 하자!
이런 생각으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스팀잇을 하면서 내가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것은 크게 5가지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중에서 3번을 제외하고는 제 의지가 100% 반영되는 행동들이네요.
3번은... 저희 내무부장관님의 승인 없이는 아주 일부만 가능하겠네요 ㅡㅋ
(얼마전부터 내무부장관님이 스팀잇이 뭐냐면서 비회원이여도 글들을 검색하고 읽기 시작했네요...ㅎㅎ)
이 글을 보고서 내무부 장관님의 승인...그리고 보다 많은 예산 활용을 부탁해봅니다 ㅋㅋ
주말과 여행동안 제가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많은 것들을 버리다 보니...
제 느낌만 그런지 몰라도 많이 쓸쓸해 보이네요. 가을이라 그런지 몰라도요 ㅎㅎ
스팀잇의 kr 태그가 춥게 느껴집니다 ㅎㅎㅎ
조금 더 분발해서 겨울이 오기전에 스팀잇에 목도리와 장갑, 모자 등을 준비해줘야 겠습니다 ㅋㅋ
스팀잇아 이번 겨울 따뜻하게 나랑 보내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