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띵똥 문자가 도착했네요!
은행에서 도착한 문자!
해지하셨던 펀드에서 지급금이 나와
제 계좌로 이체가 되었다는 내용이네요.
금액은 많지는 않지만
제가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미리 해지를 했었죠.
그런데 사람이라는게 이상하게??
아니면 코인에 중독되서 그런건가요?.....
그 돈을 써야할 시기는 13일정도??
그리고 오늘은 8일!
그러면 5일정도 남았으니???
그리고 스팀가격이 자꾸 하락해서 300원중반까지 오려고 하니...
잠깐 2-3일만 사용하고 다시 은행계좌에 넣어놀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ㅋㅋㅋ(코인중독인가요? 스팀중독인가요?ㅋㅋ)
이런사실을 아내가 알면 정말 저 혼나겠죠?...
조용히 혼자 생각한 내용이기에...
실행하고 싶어 몇번이나 은행 어플을 접속하고
거래서에 접속했지만....
아직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누구 아시는분 있으면 오늘 사면 2-3일 지나면 스팀 다시 400원 이상 올라가있을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