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탈 하고자 합니다!
평일이면 매일 출근하던 회사를 가지 않고 오늘은 커피숍으로 왔습니다.
출근해야 할 시간에 평온하게 아무도 없는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하는 기분이 참 묘하네요.
오늘 회사는 연차촉진에 의하여 연차사용을 하였습니다. 커피숍에는 단 한명만있네요. 이렇게 평일 오전에 커피숍에 온 게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나 하네요 아마도 대학교 때 쯤 이런 평온한 마음을 느꼈던것같습니다.
이거 마치 백수 체험하는것 같고 기분이 좋네요ㅡㅋ 오늘 하루는 회사를 안가는 뭘 해야 될지 생각해 봐야 될것 같네요.
평소에 꿈이던 노트북을 켜고 한가롭게 인터넷 웹서핑을 하고 싶으나 노트북이 없네요ㅠㅠ그래서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아이폰이용 ㅠㅠ 타자치기가 불편한데 음성인식과 번갈아가면서 하고있네요.
포스팅을 다하면 창가를 보면서 멍때리거나 해야 되겠어요. 제가 보는 창가는 이런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