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휴가 지나갔네요.
아마 3월에는 더 이상의 연휴는 없고
4월도 임시공휴일 생기는게 아니면
4월도 직장인에게 좋은 달은 아닌것 같네요ㅠㅠ
3월의 첫 워킹데이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쉬는날을 찾는 저도...
뭔가 씁쓸함이 가득하네요ㅠㅠㅎㅎㅎ
3월에는 여러 행사들이 있을 것 같네요
가족과 관련된 행사가 3개나 되네요.
아버지, 장인어른의 생신
그리고 저희 가족들의 이벤트날!
정말 바쁘게 3월 연휴 스케줄이 다 차있네요.
그래서 3월의 달력에는 더이상 스케줄을 넣지 못하고
4월 첫주부터 스케줄을 하나씩 채워가야겠네요
4월에는 아이를 위해서
가까운 물놀이 할 수 있는 곳을 가야겠어요
오늘 한번 예약을 알아봐야겠네요^^
항상 놀 생각만 하는... jaytop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