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연휴가 지나고 나서 약 3주만에 찾아온 3일간의 연휴가 있는 날이네요.
많은 분들은 학기가 새로 시작하고 새로운 곳에서 일을 하거나
3월1일 기준으로 진급이나 전보 등등
다양하게 새로 시작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차분하게 집에서 마인드 컨트롤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뭔가 3일의 연휴가 아깝기에
어떤 계획?
놀계획?
여행계획?
이런것들을 짜서 시행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제 성격이 계획을 짜서 하는 그런 스타일이라보니...자꾸 이런생각이 드는데
머리가 복잡할때는 계획 없이 그냥 떠나는 것도 괜찮겠더라고요.
머리가 복잡하고 이런저런 스트레스도 많으니
바닷가에 가서 리프레쉬 하고 오게
가족과 함께 당일치기로 바다를 갈까?? 싶기도 하네요^^
스티미언님들의 계획도 얘기해주세요!
여러분의 얘기가 궁금하기에 ㅎㅎ 이렇게 한번 듣고 싶네요 ㅎㅎ
P.S @dcommerce에 임대 했는데 왜 저에겐 보팅이 안올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