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가계부 써본적은 없습니다.
보통 제가 생활하던 패턴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게 항상 적금을 어느정도 들지 펀드는 어덯게 할지 등을 계획잡아서
월급이 들어오자마자 계좌를 스치듯이 지나가게 하는게 저의 전략이였죠.
그래서 약 3개월정도 제 소비 패턴을 분석하려고 가계부를 쓰고 있습니다. (당연히 스마트하게 스마트폰으로 작성 ㅎㅎ)
어플이 훌륭해서 그런지 소비 패턴 분석 이런것도 해주더라고요.
수입의 약 50%가량을 소비하고 있었습니다...(ㅠㅠ)
그리고 패턴으로는 식사관련된게 약 28.3%, 교통비 24.5%, 생활용품 15.9% 이런 순서네요...
먹는거에 많은 금액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Data가 충분하지 않아서 3개월동안은 그냥 머리속으로 아껴쓰자 이러면서 패턴분석을 하려고 합니다.(이게 회고적이겠죠??)
이렇게 3개월결과를 추후 포스팅하여서 각각 어떤 항목을 어느정도씩 줄일지 계획을 잡아서 지출을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