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500SP가 되어야 Voting gauge가 생겨나서 풀보팅이 아닌 % 조절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서 저의 Steemit 1차 목표가 500SP가 되는 거였습니다. 힘겹게힘겹게 200SP근처를 위해서 달려가고 있었죠.
(사실, 500SP가 되지 않아도 보팅 게이지 조절은 가능합니다. 방법1 eSteem 어플 이용, 방법2 크롬에서 Steem utility 이용, 하지만 1MV도 안되는 상황에서 풀보팅해도 $0.0X 를 또 나누기에는 의미가 없었습니다..ㅎ)
그런데 어제 @maa 님의 500SP 임대의 글을 보고 눈과 귀가 번쩍 거렸습니다! 6SBD를 투자해서라도 일단 500SP를 한달간 임대 받아서 사용해보자!
바로 500SP가 들어와서 제가 어느정도의 voting power가 되는지 확인해봤습니다. (방법은 Steem now 이용하시면 됩니다.)
이제야 풀보팅을 하면 $0.1을 넘게 되었습니다. (고래님들이 보시면 웃으시겠지만 저에게는 소수점 2째자리에서 놀다가 첫째자리로 온게 너무 큰의미네요)
임대를 받지 않고 제 힘으로 500SP를 했다면 더욱 감격스럽겠지만, 임대를 받은 이유가 더 빨리 500SP를 위한 접근과 많은 분들에게 힘있는 보팅을 하고 싶었기에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바로 보팅게이지를 느껴보고 싶어서 저에게 도움이 된 게시글에 보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보팅 버튼을 누르니 바로 되는게 아니고 아래와 같이 게이지가 딱!!!! 생기네요 ㅎㅎ
정말 감격 스러웠습니다. 마우스 좌우로 움직이는 이 느낌!!! 임대를 받아서라도 느껴보니 여기서 또감격!! ㅎㅎ
앞으로 적절한 보팅 조절을 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미약하지만 upvote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