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시작하고서야 주식이라는 것을 처음 시작한 것 같네요.
주식을 하다 보니 ETF라는 것을 처음 거래 하게 된 것 같고요.
ETF를 하다 보니 슬슬 해외 선물을 시작하게 되었고요.
그리고 가상화폐 투자도 하고 있는 제 모습이 보이네요. (가상화폐가 가장 위험성이 있어서 끝에 논 것이 아니라 시간 순서대로 배열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라는게 참 이상한 것 같습니다. (제가 이상한 것일 수도 있네요...ㅠ)
이게 자극적인걸 찾으면서 점점 맷집(?)이라고 해야할까요?? 이런것들이 더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가...아... 한강물 차가운지 보러 가나보다 ㅠㅠ 이런 생각도 가끔씩 듭니다.
제가 투자하는 것중에서 해외선물이 그렇게 변동성이 크더라고요..(가상화폐 저리가라 수준인듯 하네요..체감상)
투자 생활 10여년이 되면서... 지금...한번 나의 위치와 내가 그동안 투자를 하면서 진정 수익이 좋았던게 맞는지..
단순하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 아직 멈추지 않고 이대로 가고 있는게 아닌지???
이런저런 여러 생각이 드는 아침이네요ㅠㅠ